칼빈주의 신학체계의 기둥 칼빈주의 5대교리 (하)
Ⅲ. 제한속죄(Limited Atonement) 1. 본 교리의 서술(statement of the doctrine) 우리가 ‘제한속죄’(制限贖罪, limited atonement)라는 제목 아래 논하려는 골자는 그리스도께서 전 […]
Ⅲ. 제한속죄(Limited Atonement) 1. 본 교리의 서술(statement of the doctrine) 우리가 ‘제한속죄’(制限贖罪, limited atonement)라는 제목 아래 논하려는 골자는 그리스도께서 전 […]
복음의 불꽃이 되어 1517년 10월 31일, 루터의 생애에서 가장 중요한 아니 개신교의 역사상 가장 의미심장한 한 사건이 유럽 전체의 역사가
십계명에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는 하나님의 명령이 있다. 그리고 구약성경에는 안식일을 지키는 구체적인 기준이 제시되어 있고 이 기준을 어기는 사람은
해마다 10월이면 우리는 종교개혁을 생각한다. 그런데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는 올해는 더 그리 해야 할 것이다. 2017년이 다 지나도 우리교회가 아직도
프랑스의 위대한 개혁자 요한 칼빈(John Calvin, 1509-1564)은 교회역사에 전무후무한 정통기독교 교리를 체계화시킨 신학자이다. 교리뿐만 아니라, 교회의 행정, 성도의 신앙생활, 인간
시작하는 말 칼빈주의 신학체계는 특히 다섯 가지의 명확한 교리를 강조하는데 이것을 ‘칼빈주의 5대교리’(五大敎理, The Five Points of Calvinism)라고 한다. 이
들어가는 말 아브라함 카이퍼(Abraham Kuyper, 1837-1920)의 강연을 정리한 ‘칼빈주의 강연’(Lectures on Calvinism)은 이런 말로 시작된다. “인간 삶의 진보 보다
1. 17, 18세기의 세계교회(5) (6) 18세기 북미 신앙과 대각성운동 17세기 미국에는 이미 많은 사람이 유럽 대륙과 영국에서 이주해 살고
9. 로버트 글로버의 순교 코벤트리에서 약 2마일 정도 떨어진 곳에 만셋터라는 마을이 있다. 글로버(Glover) 가문은 200년 이상 만셋터에 큰 땅을
소위 ‘하나님의 음성 듣기’라는 신앙행위가 기독교 서점가를 중심으로 번져가고 있다. 흔히 생각할 수 있는 하나님의 섭리(攝理)나 뜻을 찾아간다는 등의 보편적인
시작하는 말 신학에 있어 이성(理性)과 계시(啓示)의 역할 논쟁은 중세로 거슬러 올라간다. 아우구스티누스(Augustine of Hippo, 354-430)는 이성보다 신앙을 우위에 둠으로
하나님의 무조건적 선택은 사람이 예수님을 믿든지 믿지 않든지 하나님이 무조건 선택하셔서 구원하신다는 의미가 아니다. 하나님이 어떤 사람을 선택하실 때 그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