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심장을 드리나이다!
칼빈이 일사각오의 심정으로 외친 말 나의 심장을 드리나이다! Cor meum tibi offero Domine, prompte et sincere! (주님께 나의 심장을 드리나이다. […]
칼빈이 일사각오의 심정으로 외친 말 나의 심장을 드리나이다! Cor meum tibi offero Domine, prompte et sincere! (주님께 나의 심장을 드리나이다. […]
PARTⅠ 주장 / ‘칼뱅’의 제네바 학살과 종교개혁사의 그늘 신학은 ‘정통’, 사역은 ‘밥통’ ‘장 칼뱅(1509-1564)’은 장로교의 창시자이다. 그가 저술한 <기독교강요>는 사실상
샤를마뉴(Charlemagne, 742?-814) 사후에 제국 프랑크 왕국은 급속도로 붕괴하기 시작했다. 바로 이때부터 약 1000년까지 중세교회는 3세기 동안 퇴보의 길을 걷게
5. 로마 교황의 독일과 보헤미아 핍박 로마 가톨릭교도들이 보헤미안(Bohemian) 교회에 대해 가혹하게 굴자 977년 교회 회원들은 목회자 두 명과 평신도
본래 종교개혁이 있기 이전에는 교회가 칭의(稱義, Justification)와 성화(聖化, sanctification)를 구분하지 않았다. 이 말은 칭의와 성화가 본래 하나의 국면을 가진 하나의
한국성경신학회(회장 김성봉 목사, 사진)가 지난 10월 26일 오후 신반포중앙교회에서 ‘버려야 할 용어, 사용해야 할 용어’라는 주제로 건전한 신앙생활을 위한 개혁신앙강좌를
칼빈이 말하는 성탄의 의미말씀이 육신이 되어 그리스도는 우리처럼 육신(肉身)을 입고 나타내셨다. 요한은 하나님의 아들이 인간의 본성을 입으셨다는 이 말로 표현할